스토리 · 현재 주제
풍경을,
그 땅의 시간으로 읽다.
지형과 마을, 아침 시장과 밤 풍경으로 들어가는 여섯 편의 영상 에세이. 창장 강가의 느린 일상을 담았습니다.
- 01

지리적 맛 · 2026-07-18 ↗이창과 언스, 충칭의 아침
국수 한 그릇, 작은 감자 한 냄비, 유차 한 잔이 산지의 산물과 부두의 시간표를 아침으로 가져옵니다.
- 02

도시 관찰 · 2026-07-08 ↗충칭의 밤과 산의 도시
불빛은 산지를 평평하게 만들지 않습니다. 오히려 다리와 비탈길, 고층 건물의 깊이를 한층 더 키웁니다.
- 03

땅의 모습 · 2026-08-17 ↗창장은 어떻게 싼샤를 빚었나
암층과 지류와 계절풍이 함께 협곡을 만들었고, 강물은 지금도 양쪽 기슭의 모양을 바꾸고 있습니다.
- 04

자연스러운 노트 · 2026-08-06 ↗선눙자의 사계 숲
꽃 피는 철과 비안개, 단풍과 설선이 같은 산길에 해마다 네 가지 전혀 다른 냄새를 입힙니다.
- 05

모임 관찰 · 2026-08-12 ↗투자족 고상 가옥과 산촌
집은 비탈을 따라 자랍니다. 목조와 화덕과 마을길이 축축한 산지의 구체적인 삶에 답합니다.
- 06

강가 역사 · 2026-07-28 ↗협강 옛길과 배끌이꾼의 기억
동력선이 있기 전에는 암벽에 새긴 길과 뱃노래와 밧줄이 물길을 거슬러 오르는 통행을 함께 떠받쳤습니다.
